'흥민이 형 보고 있지?' 브레넌 존슨 37초 만에 입장골! 토트넘, 보되글림트에 1-0 리드 (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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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입장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4-20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치르는 토트넘이 보되글림트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홈팀 토트넘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토트넘이 경기 시작 1분도 되지 않아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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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토트넘이 입장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4-2025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치르는 토트넘이 보되글림트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홈팀 토트넘은 4-2-3-1 전형으로 나섰다. 도미닉 솔랑케가 최전방을 책임졌고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이 공격을 지원했다. 로드리고 벤탕쿠르와 이브 비수마가 미드필더진을 이뤘고 데스티니 우도기, 미키 판더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가 수비라인을 구축했으며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원정팀 보되글림트는 4-3-3 전형으로 맞섰다. 올레 디드렉 블롬베르그, 카스퍼르 회그, 아이작 뒤빅 마타가 스리톱으로 출격했고 울릭 살트네스, 옌스 페테르 헤우게, 손드레 브룬스타 펫이 중원에 위치했다. 프레드릭 비에르칸, 빌라스 닐센, 요스테인 군데르센, 프레드릭 시에볼이 수비벽을 쌓았고 니키타 하이킨이 골문을 지켰다.
토트넘이 경기 시작 1분도 되지 않아 선제골을 터뜨렸다. 비수마가 경합으로 공을 따낸 뒤 공격이 전개됐고, 포로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히샤를리송이 헤더로 연결한 다음 오른쪽 골대 부근에서 존슨이 다시 머리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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