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정은지 vs 아이유? 편한 사람은 정은지…웃겨야 해서" (옥문아)

김유진 기자 2025. 5. 1.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영이 정은지와 연기할 때 가장 편하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주연 정은지와 이준영이 출연했다.

전작들에서 표예진, 아이유 등과 연기했던 이준영은 '누가 가장 편했냐'는 말에 "다 너무 편하게"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준영이 정은지와 연기할 때 가장 편하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의 주연 정은지와 이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딱히 없다. 내가 좋아하면 이상형이다"라고 답했고, 그동안의 작품 파트너 중에서는 "이준영과 가장 친하다"며 새로운 파트너 이준영과의 호흡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준영은 최근 높은 인기 속 방송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가 연기한 금명이의 전 남자친구 영범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전작들에서 표예진, 아이유 등과 연기했던 이준영은 '누가 가장 편했냐'는 말에 "다 너무 편하게"라고 답했다.

다시 '한 명'을 꼽아달라고 하자 이준영은 "제일 편한 사람은 (정)은지 누나다. 저희 드라마가 코믹 신이 많다. 웃겨야 하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포문을 열어놓으니까 편해지더라"고 얘기했다.

이에 김숙이 "거짓말이다. 귀가 빨개진다"고 놀리자, 이준영은 당황하며 두 손을 내젓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