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 에이스’ 뷰캐넌, 텍사스서 방출…대만야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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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텍사스서 방출된 이후 대만프로야구 도전에 나선다.
미국 CBS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뷰캐넌이 대만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에 입단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뷰캐넌은 스프링캠프서 빅리그 진입을 노렸지만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결국 뷰캐넌은 지난달 말 텍사스에서 방출됐고, 대만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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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텍사스서 방출된 이후 대만프로야구 도전에 나선다.
미국 CBS스포츠는 1일(한국시각) 뷰캐넌이 대만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에 입단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한 뷰캐넌은 스프링캠프서 빅리그 진입을 노렸지만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텍사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에서 개막을 맞이한 그는 6경기에 나와 1패 평균자책점 5.28로 부진했다. 결국 뷰캐넌은 지난달 말 텍사스에서 방출됐고, 대만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한편,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시즌 동안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무대를 누빈 뷰캐넌은 113경기에서 54승 28패 평균자책점 3.02로 활약했다.
뷰캐넌은 2024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미국 무대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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