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살았던 숙소에 몰래 침입…20대男 훔쳐간 황당 물건
김지혜 2025. 5. 1. 17:18

그룹 뉴진스가 살다 나간 숙소에서 수차례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 20대 사생팬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5일 20대 남성 A씨를 건조물침입과 절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용산구에 있던 뉴진스의 전 숙소에 두 차례 무단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숙소를 비웠으며, 이곳의 문은 잠겨 있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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