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또 '메달' 노린다…해외 대회 출전
김수아 기자 2025. 5. 1. 14:3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이 기쁜 근황을 전했다.
29일 부모가 운영하는 윌리엄의 개인 채널에는 "이번엔 중국이다~~ 5월1일-5일까지 베이징에서 대회가 있어서 또 갑니다!!! 현서야~ 이번엔 같이 못 가서 너무 아쉽지만 넌 한국에서 이번 대회 열심히 하고 형은 중국에서 우승해서 메달 꼭 따올게~ 블리츠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하키 장비를 풀장착한 채로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친구 없이 혼자 앉아 있는 윌리엄은 막 운동을 끝낸 듯 땀에 젖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해외에서 아이스하키와 축구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자란 근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놀라게 했던 늠름한 윌리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은 비연예인과 결혼 후 2016년과 2017년 각각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얻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윌리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니 노출' 막은 母의 본능…"딸 엄마 똑같다" 감동 물결 [엑's 이슈]
- 유정, 결별 8개월 만 데프콘과 핑크빛♥ "천천히 알아가겠다"
- 구본승, ♥김숙과 10월7일 결혼설 "보조개와 시원시원한 성격 매력" (홈즈)
- 김종국, ♥빅토리아 여친설…LA 목격담 다시금 해명
- 전지현, '보일 듯 말듯' 시스루도 고급스러워…'대체 불가' 여신 비주얼
- '17억 빚 변제' 김구라, 전처 언급 "사랑했지만 상황 때문에 이혼"…子 발언도 '눈길' [엑's 이슈]
- 이재룡, '음주 뺑소니·술타기 의혹' 인정 끝 검찰行…하나씩 부인하더니 결국 [엑's 이슈]
- "배우 못 한다 했다"…'반신마비 고백' 고준, 결혼으로 인생 2막 [엑's 이슈]
- '복귀' 신호탄 쏜 김정민…'10억 꽃뱀 논란'+'방송계 추방' 사건 재조명 (특종세상)
- 배우 B씨, 결혼 약속 했는데 '유부남'이었다…상대 부모에게 수천만원 갈취 (사건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