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최성욱 쌍둥이 성별도 모른 채 떠났다…생이별 근황
황수연 기자 2025. 5. 1. 09:3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지혜가 쌍둥이 성별 공개를 잠시 미뤘다.
김지혜는 3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밤서방한테 둥이들 성별 젠더리빌 파티해주려고 풍선 주문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근데 밤서방 집 정리 때문에 오늘 제주 갔어요ㅠㅠㅠㅠ 토요일에 올라오는데 젠더리빌 빨리하고픈데 ㅜㅜ"라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혜는 네티즌들이 궁금해하자 "지금 성별 다들 궁금해하셔서 너무 알려드리고 싶은데 밤서방 차단하고 올려도 누군가 말할 거 같다"며 "날을 잘못 잡았어 ㅠㅠ 제주 가는 걸 생각을 못 했어요. 토요일에 바로 올릴게요!"라고 약속했다.
앞서 29일 쌍둥이가 16주가 돼 병원을 찾은 김지혜는 아이들의 성별을 알게 됐지만 남편 최성욱에게 젠더리빌 파티를 해주기 위해 성별을 밝히지 않았다는 에피소드를 밝힌 바 있다. 또한 아들둥이, 남매둥이 중에 정답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룹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데뷔 초 만난 첫사랑으로 10년 만에 재회한 커플이다. 2022년 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2월 6년간의 긴 난임 끝에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지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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