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우스, 이탈리아 모티브 ‘썸머 마켓’ 선보인다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이탈리아 소렌토 마켓’을 모티브로 여름 테마인 ‘썸머 마켓’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썸머 마켓은 이탈리아 남부의 ‘소렌토 마켓’과 ‘메종 라 미네르베타 호텔’을 모티브로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지중해 풍경을 담아냈다. 경쾌한 스트라이프, 체크 패턴부터 과일·야채·해산물에서 영감을 받은 드로잉과 비비드한 색감까지 일상 가득 싱그러움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여름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2025년 썸머 마켓은 강남, 강서, 여의도 등 전국 20개 핵심 콘셉트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이탈리아 남부 특유의 생동감 있는 썸머마켓 풍경을 고스란히 담은 VMD(Visual Merchandising)를 통해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던하우스는 올해 창립 29주년을 맞아 오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전 고객 대상 할인 및 구매 사은품 증정, 럭키박스 행사, 디즈니랜드 여행권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매장 별 행사 내용과 일정은 일부 상이하게 진행된다.
이외에도 5월부터는 박신혜 모델과 함께 광고와 공식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여름 테마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모던하우스는 매년 5월, 유럽 특정 지역의 썸머 마켓을 콘셉트로 선정해 다채로운 여름 테마를 전개하고 있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이탈리아 남부 도시만의 이국적인 풍경을 담은 모던하우스 매장에서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설렘과 행복을 미리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2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모던하우스를 사랑해 주신 고객님들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던하우스는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리빙SPA 부문 2017~2025년 9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국내 대표 리빙 브랜드로, 어려운 경기 상황에도 지속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년 하반기에는 디즈니와 ‘디즈니홈’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키즈 단독 브랜드 런칭으로 키즈의 라이프스타일도 선도하고 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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