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춘천 닭갈비집 화재로 전소…30대 남성 2도 화상
한윤식 2025. 5. 1. 09:01

1일 새벽 강원 춘천시의 한 닭갈비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여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2분께 춘천시 신북읍의 한 닭갈비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 438㎡와 집기류를 태우고 1시간 여만인 오전 3시 58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30대 남성이 양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서 잠정추산 9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2분께 춘천시 신북읍의 한 닭갈비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 438㎡와 집기류를 태우고 1시간 여만인 오전 3시 58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30대 남성이 양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서 잠정추산 9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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