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추모주간 캠페인 실시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2025. 5. 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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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 부산동부지청(지청장 전준현),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4월 30일,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부산시민공원과 부전역 일원에서 산업재해근로자를 추모하고 지역 사회에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는 4월 30일,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산업재해근로자를 추모하고 지역 사회에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24.10.22.)에 따라, 올해부터 매년 4월 28일을 산업재해근로자의 날로 지정하고, 1주간 산업재해근로자 추모주간으로 운영한다.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건설안전관리자 협의회 등 약 55명이 참석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대표 안전메시지 홍보물품과 시기별 안전수칙(미세먼지 예방) OPS를 배포했다.

안전메시지(슬로건형)는 '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 '당신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문장형) 등이다.

미세먼지 예방 3대 안전 수칙은 '마스크·손 씻기·물' 등이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안전문화가 모든 사업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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