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박보영' 정숙, 소개팅만 '50번'..."범생이들이랑은 안 맞아"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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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박보영'의 별명을 가진 정숙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의 "어떤 남자 만나고 싶냐"는 물음에 정숙은 "피지컬이 좋으면 약하다. 피지컬이 좋으면 얼굴이 별로여도 훨씬 좋게 보인다. 누군가랑 붙어있는 걸 좋아 해서 결혼을 하는 게 행복할 것 같다"라며 다가올 인연에 대해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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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한양대 박보영'의 별명을 가진 정숙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결혼을 향한 절실함으로 '솔로나라 26번지'를 찾은 26기 솔로남들이 공개됐다.
이번 26기는 7기, 14기에 이어 무려 12기수 만에 세 번째 '골드 특집'으로 진행됐다. 7명의 남자 출연자들과 6명의 여자 출연자로 총 13명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의 정숙은 등장부터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의 "박보영 닮았다"라는 말에 "좋아해 주시던 남자분들이 이야기했다. 동기 오빠들이 놀린다. '한양대 박보영 아니니?'"라고 말했다.

정숙은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관해 "20대 때는 그래도 쉬지 않고 하긴 했는데 결혼을 못 하게 된 이유을 생각해 보니 29살부터 33살 때 공부하던 땐데 그때 연애를 못 했다. 결혼 적령기에 연애를 못 하다 보니 34살부터 지금까지 두 명을 만났는데 결혼까지 이어지기엔 문제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정숙은 소개팅을 정말 많이 했다고 전했는데 "2~3년, 5~6년 동안 연락 안 한 사람한테도 연락해서 소개팅을 구했다. 1년 동안 소개팅을 40~50번은 했다. 결국에 결실을 못 맞고 날린 주말만 40주가 된다"라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 정숙은 "범생이들이랑 좀 안 맞다. 바람기는 없어야 하니까. 눈이 높진 않은데 까다롭다"라며 자신의 이상형을 전했다.
제작진의 "어떤 남자 만나고 싶냐"는 물음에 정숙은 "피지컬이 좋으면 약하다. 피지컬이 좋으면 얼굴이 별로여도 훨씬 좋게 보인다. 누군가랑 붙어있는 걸 좋아 해서 결혼을 하는 게 행복할 것 같다"라며 다가올 인연에 대해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Plus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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