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 1분기 영업익 1169억원... 전년비 5.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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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은 30일 공시를 통해 매출 4조483억원, 영업익 1169억원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2%, 영업익은 5.6%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4.2% 줄었지만 영업익은 24.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1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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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및 구리 등 유망 광물 자산 인수 추진

LX인터내셔널은 30일 공시를 통해 매출 4조483억원, 영업익 1169억원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2%, 영업익은 5.6%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4.2% 줄었지만 영업익은 24.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1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니켈 광산 생산량 증대 및 팜 오일(Crude Palm Oil) 시황 상승, 물류 물동량 증가의 영향”이라고 밝혔다.
최근 LX인터내셔널은 미래 수익기반 확보를 위해 석탄, 팜, 트레이딩 등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을 기반으로 2차전지 광물을 포함한 미래 유망광물 자산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인수한 인도네시아 AKP 니켈 광산의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니켈 관련 추가 자산 인수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 관점에서 구리 자산 투자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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