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양호등급 달성
박진석 2025. 4. 30. 18:59

국민연금공단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최고 수준인 2등급(양호)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공공기관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2020년에 도입된 제도다.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5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
지난해 심사에서는 72개 대상 기관 중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다. 2등급을 받은 기관은 공단을 포함한 20개 기관이다.
김태현 이사장은 “이번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더 안전한 국민연금공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종사자와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전사 차원에서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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