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웃는 도시 논산... "유보통합 희망이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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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산들대던 4월 30일 오전 10시, 논산시 부적면 딸기향농촌테마공원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날 열린 '유보초이음축제'는 어린이집 원아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아이들이 연령의 벽을 넘어 자연 속에서 어우러졌다.
이번 축제는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종윤)가 주최하고, 온이음 학습공동체가 주관한 마을학교 연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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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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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종윤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김주현 광석초등학교 교장, 손선우 논산시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이 이음축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으며 함께 웃고 있다. |
| ⓒ 서준석 |
봄바람이 산들대던 4월 30일 오전 10시, 논산시 부적면 딸기향농촌테마공원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날 열린 '유보초이음축제'는 어린이집 원아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아이들이 연령의 벽을 넘어 자연 속에서 어우러졌다. 선생님과 학부모, 공무원들까지 모두 한마음이 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었다.
이번 축제는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종윤)가 주최하고, 온이음 학습공동체가 주관한 마을학교 연계 프로그램이다. '다가치(多같이)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축제에는 논산 광석초·부적초 유치원 및 1학년 학생들, 논산시 어린이집 원아들은 물론, 계룡·부여·금산·대전 등 인접 지역 어린이집도 함께 참여해 지역 간 교육연대의 의미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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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음축제에 참여한 아이들이 딸기향농촌테마공원에 설치된 놀이시설에서 신나게 놀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있다. |
| ⓒ 서준석 |
"진짜 딸기밭이야?" "와, 여기 미끄럼틀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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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이 이음축제 현장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를 다정하게 보조하며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시장의 모습에 현장 곳곳에서 훈훈한 감동이 퍼졌다. |
| ⓒ 서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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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윤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이 이음축제에서 주차 안내를 직접 도우며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앞장서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 ⓒ 서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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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윤 논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손선우 논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김주현 광석초 교장, 류동훈 부적초 교장 등이 이음축제 현장에서 교육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으로 논산형 유보연계 모델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
| ⓒ 서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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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음축제에 참여한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웃고 있다. 자연 속에서 펼쳐진 하루 놀이터에서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봄바람처럼 퍼져 나갔다. |
| ⓒ 서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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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이 딸기시식체험에 참여한 어린이에게 직접 딸기를 건네고 있다. 그 따뜻한 순간을 지켜보던 부모와 선생님들도 미소를 머금은 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아이 중심 보육에 진심을 담은 시장의 마음이 현장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
| ⓒ 서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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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음축제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물고기 모형을 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약 1천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해 신나는 놀이와 체험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
| ⓒ 서준석 |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논산포커스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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