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현아의 신곡, 파격은 여전 "나일뿐인데 왜 시끄러운지" [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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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여전히 당당한 태도가 돋보이는 신곡으로 돌아왔다.
특히 이번 컴백은 '유부녀'가 된 현아의 첫 신곡이라는 점에서도 궁금증이 모였다.
현아는 부정적인 시선을 이겨내고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데 이어, 신곡으로 활발히 활동에도 나섰다.
현아의 이번 신곡 '못 (Mrs. Nail)'은 댄스,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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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현아가 여전히 당당한 태도가 돋보이는 신곡으로 돌아왔다.
현아의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이 30일 오후 6시 발매됐다.
현아의 신보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9집 'Attitude(애티튜드)' 이후 약 1년 만이다. 그간 'Bubble Pop!(버블 팝!)', '빨개요', 'Lip & Hip(립 & 힙)', '아임 낫 쿨(I'm Not Cool)' 등 독보적인 색깔로 존재감을 드러낸 만큼, 오랜만의 신보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이번 컴백은 '유부녀'가 된 현아의 첫 신곡이라는 점에서도 궁금증이 모였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더욱이 용준형이 2019년 '버닝썬 게이트' 당시 정준영에게 불법 촬영물을 건네받아 논란에 휩싸이며, 소속 그룹이던 하이라이트에서 탈퇴를 했던 만큼 열애 소식부터 현아를 향한 부정적 여론이 생기기도 했다. 이에 용준형은 정준영에게 불법촬영물을 받아보긴 했으나 억울한 부분이 있다는 해명을 남겼다. 현아는 부정적인 시선을 이겨내고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데 이어, 신곡으로 활발히 활동에도 나섰다.
현아의 이번 신곡 '못 (Mrs. Nail)'은 댄스,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과감한 리듬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현아의 파워풀하고 유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가사에는 "동에 번쩍 어디서든지 / 나일뿐인데 왜 시끄러운지 / Boutta turn it up 멈추지 않지", "누가 와도 난 못 말리니" 등 여전한 자신감이 담겼다.
결혼 후 첫 음악활동에 나선 현아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파격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 당당한 태도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유부녀' 현아가 펼칠 향후 행보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사진=현아 '못 (Mrs. Nail)' 뮤직비디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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