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6월 결혼 앞두고…등에 손바닥만한 화상 "빨리 낫게 해주세요"
장인영 기자 2025. 4. 30. 16:5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하나가 신혼여행 후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하나는 개인 계정에 "아아아. 이게 뭐람. 선생님 저 빨리 낫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나는 화상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등에 손바닥 만한, 빨갛게 올라온 화상 자국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박하나는 "아픈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색이 올라와서 병원 갔는데 낫고 있는 과정이라고 사라진대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바로 레이저 치료했더니 벌써 흐릿해지고 있어요"라며 경과를 알려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1985년생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전 감독과 오는 6월 결혼한다.
박하나는 지난 12일 자필 편지를 공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저도 빨리 말씀드리고 싶어서 매일이 두근두근 했다. 저희 두 사람은 삶을 대하는 태도나 긍정적인 성격이 매우 닮아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김태술은 지난해 11월 지도자 경력이 없음에도 프로 농구 고양 소노 최연소 사령탑으로 파격 선임됐으나 시즌 8위로 아쉬운 성적을 거둬 경질됐다.
사진=박하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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