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어렵게 얻은 딸에 '지극정성'…육아 기계까지 동원 '대박'

김수아 기자 2025. 4. 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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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육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30일 손담비는 개인 채널에 "우쭈쭈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아기 모양, 하트 모양의 이모지를 덧붙인 뒤 남편 이규혁을 태그해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태어난 손담비의 딸이 담겨 있다. 땀은 손담비나 이규혁의 품이 아닌 기계에 누워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기계는 자동으로 의자를 흔들거리며 손담비의 딸이 잠드는 것을 돕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200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11일 딸을 품에 안았다.

앞서 손담비는 난임을 고백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 '담비손' 및 각종 예능을 통해 시험관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부작용 등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손담비는 많은 누리꾼들의 응원 속 지난해 9월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손담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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