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대 국밥 '풍년순대', '정수진풍년순대'로 리브랜딩
2025. 4. 30. 15:15

전주 3대 국밥 맛집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풍년순대가 20년 전통을 이어 정수진풍년순대로 새롭게 리브랜딩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정수진풍년순대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전통 순대 본연의 깊은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브랜드 이미지로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브랜드명에 배우자이자 대표셰프인 '정수진' 씨의 이름을 더해 품질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국재언 대표는 “20년간 이어온 전통과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리브랜딩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재료와 정성 가득한 맛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정수진풍년순대'는 이번 리브랜딩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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