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노출' 막은 母의 본능…"딸 엄마 똑같다" 감동 물결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제니와 그의 어머니가 무대 뒤에서 나눈 짧지만 깊은 교감의 순간이 포착,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제니와 그의 어머니가 함께한 순간이 담긴 짧은 영상이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제니가 코첼라 무대를 마친 직후 어머니와 만나는 장면을 담고 있다. 무대 뒤편에서 기다리던 어머니는 딸을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며 다가와 제니를 품에 안았다.
짧지만 깊은 포옹 뒤 어머니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제니의 노출 부위를 가방으로 조심스레 가려줬다. 무대 아래로 막 내려온 직후였고, 수많은 팬들의 카메라가 무대 뒤를 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본능처럼 나온 행동인 것. 글로벌 스타가 아닌, 딸을 보호하려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짧은 순간에 많은 이들이 깊은 울림을 받았다.

더욱 뭉클했던 순간은 공연 중 제니가 무대 위에서 "엄마 사랑해"라고 외친 장면이다. 제니의 기습 고백에 어머니가 객석에서 조용히 눈물을 훔치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팬들은 물론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도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딸 가진 엄마는 다 똑같다" "엄마가 얼마나 자랑스럽고 행복할까" "엄마가 최고다" "마음이 찡하다" "너무 감동이다" "잘 키우셨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코첼라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그는 최근 솔로 앨범 수록곡 무대를 연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 제니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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