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뿐 아니라 강아지 건강에도 좋은 '이 채소'… 뭘까? [멍멍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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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도 특정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건강에 이로운 채소 섭취는 강아지의 ▲면역력 강화 ▲항산화 작용 ▲소화 개선 ▲피로 해소를 돕는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와 K,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강아지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소화를 돕는다.
강아지기 쉽게 씹고 삼킬 수 있어 소화가 잘 되고, 영양소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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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브로콜리는 강아지에게 좋은 채소 중 하나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와 K,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강아지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소화를 돕는다. 찐 브로콜리는 영양소 손실 없이 부드럽게 소화된다. 브로콜리를 깨끗하게 씻고 작은 조각으로 나눠 찜기에 5~7분 정도 찌면 된다. 찌고 나서 조금 식힌 다음 강아지에게 주면 된다.
▷당근= 당근은 강아지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알려져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당근에는 섬유질도 많아 소화에 좋다. 당근은 생으로 주거나 살짝 쪄서 주면 더 좋다. 당근을 줄 때 큰 덩어리로 주면 강아지가 먹다 질식할 위험이 있어 잘게 썰어서 주기를 권한다.
▷단호박=단호박은 강아지에게 매우 안전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품이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 물질은 강아지 시력 보호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단호박은 강아지 소화 문제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호박을 쪄서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고구마=고구마에 포함된 비타민A, C는 강아지 털과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 풍부한 섬유질이 강아지의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또 비타민C가 면역 체계를 강화해 다양한 질병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강아지에게는 찐 고구마가 가장 좋다. 강아지기 쉽게 씹고 삼킬 수 있어 소화가 잘 되고, 영양소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은 소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껍질을 제거하고 주기를 권한다.
▷양배추=양배추에는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에 좋다. 양배추는 위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강아지 소화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 양배추의 항산화 물질이 세포를 보호하면서 강아지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해준다. 양배추는 하루에 약 15g 정도 먹이는 것이 적당하다. 과도한 섭취는 가스 형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배추를 찌거나 잘게 다져 주고, 염분은 첨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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