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상아, '건강 이상' 극심한 통증 호소…"발 못 디딜 정도"

김예나 기자 2025. 4. 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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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이상아가 건강 이상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이상아는 지난 29일 개인 채널을 통해 "어느 순간 갑자기 족저근막염이 생겼다. 이런. 몸이 하나둘 고장"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애들 배변 치우고, 가게 정리하며 하루 종일 왔다 갔다 걸어 다니는데, 너무 많이 걸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걱정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앉아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상아는 "족저근막염이 뭐냐. 위험한 것은 아니지?"라고 걱정하는 댓글에 "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고 답하며 현재 통증이 상당히 심각함을 전했다. 

이외에도 해당 게시글에는 그의 건강을 염려하며 안부를 묻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72년 2월 생으로 현재 만 53세다. 과거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누리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상아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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