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전원 꺼지거나 비행기 모드여도 유심 보호 서비스·FDS로 방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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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SKT)은 스마트폰 전원이 꺼지거나 비행기 모드 상태에서도 유심 해킹에 대해 유심 보호 서비스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등을 통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영상 사장은 "유심 복제는 FDS와 유심보호서비스로 방어할 수 있다. (해킹 이후) 불법 복제폰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100% 보상도 하고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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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SKT)은 스마트폰 전원이 꺼지거나 비행기 모드 상태에서도 유심 해킹에 대해 유심 보호 서비스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등을 통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제5차 전체 회의에서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은 불법 복제폰 방어 및 보상 대책을 물었다.
유영상 사장은 "유심 복제는 FDS와 유심보호서비스로 방어할 수 있다. (해킹 이후) 불법 복제폰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100% 보상도 하고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불법 복제폰 피해 발생했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보호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복제 관련 문제가 생기면 보상하겠다. 다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스마트폰 전원이 꺼졌거나 비행기 모드일 때도 해킹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대해 류정환 SKT 부사장은 "파워가 꺼진 경우 유심보호서비스와 FDS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사고가 나면 보상하겠다"고 답했다.
류 부사장은 해킹 이후 예상 문제에 대해 "불법 복제와은행권 금융권 탈취가 있다. 어느 정보가 나갔다는 전제 하에, 단말기가 범죄자에 워킹하려면 불법 복제 유심 끼워야 한다. 그러나 유심보호서비스가 막아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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