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딘딘, 둘째 子 이름 '으앙'으로 하라고"...박명수 "절교해라" 질색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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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슬리피가 전한 딘딘의 작명 센스에 절교(?)를 권했다.
3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슬리피, 이현이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우왕 어떠냐"고 말했고, 슬리피는 "괜찮은데? 딘딘이 으아 어떠냐고 하더라"며 딘딘의 이름 추천을 전했다.
질색하던 박명수는 "절교해라"며 "이름을 우로 해야 하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우가 들어가면 좋겠다. 제가 생각한 건 나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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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가 슬리피가 전한 딘딘의 작명 센스에 절교(?)를 권했다.
3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슬리피, 이현이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겹경사다. 래퍼 겸 아빠 슬리피, 둘째가 태어났다"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슬리피는 "너무 감사하다. 태어난 지 일주일째 됐다"며 화답했고, 이현이는 "잠이 덜 깬 거 같다. 얼떨떨하죠"라고 근황을 물었다.
이에 슬리피는 "첫째가 한 살이다. 연년생으로 나왔는데 벌써 까먹었다"며 신생아를 보니 또 새로워진 마음가짐을 고백했다.
박명수가 "해보니까 어떻게 할지 알겠지"라고 묻자 슬리피는 "그래도 뭘 할지는 아는데 집에 오면 큰일 났다"며 "조리원에 있을 때 즐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현이가 "둘째 이름은 지었냐"고 묻자 슬리피는 "못 지었다"며 두 사람에게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슬리피의 첫째 딸 이름은 김우아라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우왕 어떠냐"고 말했고, 슬리피는 "괜찮은데? 딘딘이 으아 어떠냐고 하더라"며 딘딘의 이름 추천을 전했다.
질색하던 박명수는 "절교해라"며 "이름을 우로 해야 하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우가 들어가면 좋겠다. 제가 생각한 건 나우"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김나우도 괜찮다. 한자 풀이만 잘해라"고 조언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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