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다우닝, 오프라인 매장서 협력 프로모션
이성민 2025. 4. 30. 10:13
전국 46개 매장서 공동 판매
시몬스 '뷰티레스트'. 시몬스

시몬스가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다우닝과 공동 판촉 행사에 나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시몬스는 최근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 등 전국 46개 오프라인 지정 행사장에서 다우닝과 공동 판매를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오는 6월 초까지 이어진다.
회사 관계자는 "시몬스와 다우닝이 컬래버레이션 하는 형식"이라면서 "브랜드 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장에서는 제품별 3% 할인과 양사 제품 동시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다우닝은 1980년 설립된 국내 대표 소파 브랜드로, 40년 넘는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가죽 소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100% 리얼 가죽 소파로 고급화를 추구하며 고품질 원자재와 자체 생산 체계를 앞세운다.
시몬스 역시 '뷰티레스트' 등 고가 라인을 중심으로 고정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어, 양사 협업은 중상위 소비자층을 공략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