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력으로 만든 뷰티 디바이스 '더올리어S1', 예약 완판… 올리비아 5월 런칭

올리비아(ollivia)는 첫 번째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더올리어S1’을 오는 5월 1일 정식 출시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나선다.
정식 출시 전 진행된 '더올리어S1' 예약 판매에서는 단 99대 한정 수량이 단기간에 모두 완판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올리비아는 국내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브랜드다. 회로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더올리어S1'은 UDM(물방울 스팀 초음파)과 HIFU(하이푸 윤곽 초음파)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담은 2 in 1 디바이스로 피부 탄력, 보습 개선부터 윤곽 리프팅까지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케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엔드 홈케어 디바이스다. 특히 더올리어S1에는 자사 특허 출원 기술을 기반으로, 피부과 및 고급 에스테틱에 준하는 고출력 기술을 구현해 최대 약 ~3W(와트)로 에너지 손실 없이 깊고 안전한 홈케어를 가능하게 했다.
에너지를 최적의 효율 포인트에서 구동하는 MPF(최적 모드) 기술이 적용되어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사용 중에도 지속적으로 최적 포인트를 찾아 이동하는 dMPF(동적 최적 모드)를 더해, 더욱 세밀하고 균일한 관리를 구현했다.
올리비아 관계자는 “피부에 닿을 때만 고주파 에너지가 작동하는 MPS(안전 모드)와, 실시간으로 피부 상태를 감지해 가장 안전한 구간에서만 작동하는 dMPS(동적 안전 모드)도 탑재해, 사용자의 피부를 섬세하고 안전하게 보호한다”며, “High Power UDM 기술은 전기 자극이 아닌 섬세한 압력 방식을 채택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케어를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한 "국내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진정성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5월 1일 정식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제품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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