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서유리 “인형 100개 제작했으나… 저주할까봐 판매 못해” (‘귀묘한 이야기’)

이수진 2025. 4. 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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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서유리가 인형을 제작했지만 판매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에는 서유리가 출연해 저주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이날 윤태진은 “‘혹시 나 저주받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냐. 일이 너무 안 풀려서 불운했던 적이 있냐”고 묻자 모든 출연자들은 다 같이 웃음을 터트렸다. 슬리피는 “여기 저주받은 사람들만 섭외했냐”고 센스있게 대답했다.

서유리는 “저도 그런 생각을 했다. 제가 굿즈를 만들었다. 제 모습을 딴 인형 100개를 만들었다”며 “그 인형을 팬클럽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거나 팔려고 만들었는데 고이 모셔서 창고에 넣어놨다”고 말했다.

이어 “혹시 누가 인형을 사서 막 이렇게 해코지할까 봐 아직 인형 100개가 그대로 있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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