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K리그에 5인조 역주행 걸그룹 뜬다!...과연 어디로?

김동환 기자 2025. 4. 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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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 안산그리너스 제공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안산그리너스FC 홈경기 시축에 나선다.


안산은 오는 5월 4일(일) 오후 4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10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시축자로 선정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리센느는 시축과 함께 이날 경기 하프타임 그라운드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리센느는 "안산그리너스FC 경기에 시축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 많은 분들이 경기장에 찾아오셔서 함께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산은 이번 홈경기에 시축과 공연 뿐 아니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장내외 이벤트를 진행한다. E석(동측)광장에서 와징어 게임, 슈팅 속도 챌린지 등 참여형 이벤트 운영과 더불어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는 안산지역 유소년 선수 100명과 프로 선수11명이 맞대결을 펼치는 100vs11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 홈 경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사전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와~스타디움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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