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우진, 구교환 형 된다…'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 신작 호흡

정민경 기자 2025. 4. 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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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조우진이 박해영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

2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배우 조우진이 박해영 작가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한다. 

앞서 지난 21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의 출연 소식이 전해졌던 바. 극중 조우진은 구교환의 형 역할로 등장할 예정이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청담동 살아요',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웰컴투 삼달리' 등을 연출한 차영훈 감독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조우진은 영화 '발신제한', '킹메이커', '하얼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해피니스', '수리남'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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