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검찰 출석 “오세훈 잡으러 서울까지 왔다”
권현구 2025. 4. 29. 11:44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을 받는 명태균 씨가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명씨는 이날 검찰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제 사랑하는 아내와 여식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오세훈 서울시장을 잡으러 창원에서 서울까지 왔다”고 밝혔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셜미디어 먹방 유행… 식품 소비 구조 흔든다
- 506만명 탄 GTX-A 운정~서울… 콜드플레이 공연 7만명 최대
- 애니 ‘킹 오브 킹스’, 미국서 최고 흥행 한국 영화에
- 李 “기재부가 왕 노릇” 언급에 민주당 “예산-정책 기능 분리”
- 한 건물 세 캠프 대하빌딩 풍경… 서로 “결국 다른 층에서 방 뺄 것”
- 여성긴급전화 찾는 남성들… 작년 2만건 육박
- 홍준표 “이 또한 지나가리로다… 어떤 결과 나와도 순응”
- 꽃가루 알레르기 있으면 생과일·채소에도 목이 간질간질
- 스벅 매장 들어서자 알파벳이 소리 내며 환영 메시지 낸다
- “韓 1인당 GDP, 내년 대만에 역전당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