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칭다오 노선 운항 재개…항공권 10% 할인
우수연 2025. 4. 29. 10:05
5월 30일부터 하루 한 편씩 매일 운항
진에어가 2년여 만에 운항 재개하는 인천~칭다오(청도) 노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칭다오 노선은 5월 30일부터 하루 한편 씩 매일 운항된다. 인천공항에서 목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 50분, 또는 오후 12시 15분(목)에 출발하며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무료 위탁수하물은 15㎏까지 제공된다.
칭다오 노선 복항 기념으로 진에어는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항공권 예매 시 10% 운임 할인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코드를 적용하면 편도 총액 최저 7만16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위탁수하물 5㎏ 추가 쿠폰이 제공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무료 위탁수하물 15㎏에 추가 혜택을 더해 총 20㎏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혜택 적용 기간은 탑승일 기준 5월 30일부터 7월 17일까지다.
진에어는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칭다오는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라며 "다채로운 칭다오에서 설레는 낭만 여행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엄마, 일단 100장 살까?"…전쟁 여파에 종량제 봉투까지 사재기 확산
- 죽은 듯 얌전한 생선들…알고 보니 '무허가 마취제' 투여한 中 상인들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