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g 감량’ 진서연, 부기 확 빼준다는 ‘이 주스’ 레시피 소개… 뭔지 보니?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출연한 진서연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음식 레시피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진서연은 여배우 주스를 만들었다. 진서연은 “토마토, 코코넛워터, 아가베 시럽을 넣으면 된다”며 “촬영하러 가기 전에 늘 마시는 부기 빼는 주스”라고 말했다. 과거 28kg 감량 후 꾸준한 관리로 유지 중인 진서연이 소개한 여배우 주스 속 재료의 효능, 대체 뭘까?
▷토마토=토마토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노폐물 배출과 에너지 생산 등의 기능을 촉진한다. 또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하는 채소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토마토를 먹으면 수분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다. 또 토마토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 따라서 진서연처럼 생으로 먹기보다는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코코넛 워터=진서연이 빼놓지 않고 주스에 넣는다는 코코넛 워터는 몸속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준다. 코코넛 워터의 주요 성분은 칼륨 등 전해질이다. 특히 짠 음식을 먹었을 때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고 고혈압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때 코코넛 워터를 마셔 칼륨을 섭취하면 몸속 나트륨을 체외로 배설할 수 있다. 진서연이 부기 완화의 효과를 본 이유 역시 이 덕분이다.
▷아가베 시럽=진서연이 필수로 챙기는 아가베 시럽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다. 열량 또한 설탕의 절반 수준이다. 진서연처럼 평소 몸매 관리를 하거나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이 아가베 시럽을 찾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다만, 아가베 시럽에는 과당이 의외로 많아 주의해야 한다. 과당은 에너지원으로 바로 사용되는 포도당과 달리, 간에서 대사를 거친다. 이 과정에서 지방 형태로 바뀌면 장기에 쌓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지방간 위험과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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