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딸, 벌써 돌 촬영…"자식이 날 키워주고 있어"

김현정 기자 2025. 4. 2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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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가 딸의 돌을 맞아 뭉클해진 마음을 전했다.

29일 아유미는 "세아 돌 촬영을 하면서 언제 이렇게 컸나 뭉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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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유미가 딸의 돌을 맞아 뭉클해진 마음을 전했다.

29일 아유미는 "세아 돌 촬영을 하면서 언제 이렇게 컸나 뭉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아유미는 "3시간마다 일어나 맘마 주던 아주 조그만 아가가 요즘엔 아침에 일어나 눈 떠 보면 제 손을 잡아주면서 저를 바라보고 있어요. 한순간순간 놓치기 싫은데 아직도 많은 걸 놓치고 있는 것 같아 매일 아쉽고 고맙고 사랑스러운 딸. 내가 자식을 키운 게 아니라 자식이 저를 키워주고 있네요. 세아 덕분에 아주 조금은 더 나은 인간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내 딸 해줘서 고마워"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아유미 딸은 한복을 차려입고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다.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2022년 10월 두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각종 방송 및 개인 채널로 육아와 본업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아유미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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