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위해 출산 연기?…그러면 병원에 혼나" 아야네, 오해에 해명

김예은 기자 2025. 4. 2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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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예능 속 출산 장면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아야네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내 피드에 갑자기 추천으로 떴는데 저 아직도 신기하긴 하다"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 출산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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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예능 속 출산 장면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아야네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내 피드에 갑자기 추천으로 떴는데 저 아직도 신기하긴 하다"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 출산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 루희는 제 배에서 막 나올 때 눈 뜨면서 나왔다. 그러니까 제 사이(?)에서 나오자마자 탯줄 끊기 전 캥거루케어를 원해서 진짜 나오자마자 저한테왔는데 그때도 눈이 떠져있었다. 뭐 그거야 우리 루희는 27주 때인가.. 초음파에 눈 뜬 거 찍히는 정도였으니 그런가보다 하는데.."라며 태어남과 동시에 눈을 뜬 딸의 모습이 신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루희는 태지가 하나도 안 묻어있었다. 그건 제 체질인가요? 아니면 뭔가요? 너무 궁금해"라며 "태지 아예 안 묻었던 아가들 있으면 알려 달라"고도 덧붙였다. 

오해도 풀었다. "영상 댓글에 촬영을 위해 태어나고 나서 한 번 더 다시 재연해서 찍었겠지라고 댓글 달려 있었는데.. 진짜 찐 리얼"이라고 밝힌 그는 "병원에서 예능을 위해 그런 짓 하면 혼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지난해 7월 결호 3년 만에 득녀한 바 있다. 

사진 = 아야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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