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사직서 내고 ♥배성재와 볼뽀뽀…김다영, 본격 럽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2025. 4. 29. 04: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SBS를 떠난 김다영 전 아나운서가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김다영은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해방되는 날이라서 해방촌에서 밥 먹은 날"이라는 글과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다영은 배성재와 함께 해방촌에서 데이트를 한 모습. 거울 속 배성재는 김다영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김다영은 SBS에 제출한 사직서도 공개했다. 퇴직일은 2025년 4월 28일로, 퇴사와 동시에 배성재와의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셈이다. 

배성재는 김다영의 마지막 퇴근길에 꽃다발을 선물하기도 했다. 꽃다발에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 축하해요"라고 쓰여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1978년생인 배성재와 1992년생인 김다영은 14살 차이를 뛰어넘고 오는 5월 결혼한다. SBS 아나운서 선후배이지만 SBS 근무 기간은 겹치지 않는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인연을 맺고 2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다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