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엘베 공중도덕 논란’에 결국 사과 “생각 짧았다”
유지희 2025. 4. 28. 20:07

방송인 김나영이 자녀들과 엘리베이터(승강기)에서 찍은 사진과 관련해 사과했다.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너무 짧았다”며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짤막히 말했다.
앞서 김나영은 이날 SNS에 “생활 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두 자녀가 손잡이 위로 올라가 포즈를 취하고, 김나영은 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두고 공중도덕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19년 이혼했다. 김나영은 2021년부터 가수이자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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