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추락 위기 NC,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실시…"팀 전력 강화 위한 조치"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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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가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통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NC 구단은 28일 "금일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실시했다"며 "이번 보직 변경을 통해 팀 경쟁력과 조직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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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가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통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NC 구단은 28일 "금일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 변경을 실시했다"며 "이번 보직 변경을 통해 팀 경쟁력과 조직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NC는 이번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과정에서 진종길 코치가 1군 QC(퀄리티 컨트롤) 코치로 이동한다. 박용근 코치는 1군 작전·주루 코치로(3루 주루), 최정민 코치는 퓨처스팀 작전·주루 코치로(3루 주루코치), 최건용 코치는 육성군 수비 및 멘탈 코치로 각각 보직을 변경했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번 보직 변경은 경험이 풍부한 진종길 코치를 N팀 QC 코치로 이동 배치함으로써 야수 파트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코치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팀 전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이다"라고 말했다.

NC는 2025 시즌을 앞두고 다이노스의 레전드 이호준 전 LG 트윈스 코치를 구단 제4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2024 시즌 9위 추락의 아쉬움을 씻고 리빌딩과 상위권 도약을 꿈꿨다.
하지만 NC는 4월 28일 현재 9승 16패, 승률 0.360으로 10위 키움 히어로즈(11승 20패)에 1경기 차 앞선 9위를 기록 중이다. 4월 18경기에서 6승 12패로 승패마진 '-6'을 손해봤다.
NC는 4월 들어 마운드 붕괴가 심각하다. 팀 평균자책점 5.56으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다. 이 기간 리그 평균 4.20과도 차이가 크다. 선발진의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가 단 한 번도 없었다.

타선도 힘을 쓰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다. NC 타자들은 4월 팀 타율 0.218로 10개 구단 중 9위에 그쳤다. 리그 평균 0.254와도 큰 차이를 보였다. 투타 동반 부진 속에 게임을 쉽게 풀어가지 못했다.
NC는 일단 오는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9연전에서 반등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 사직에서 롯데 자이언츠, 창원에서 KT 위즈와 차례로 격돌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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