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기업 애로사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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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8일 효성중공업과 LG전자 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창원시는 "이번 방문은 지난 23일 열린 경남경제원탁토론에서 제기된 기업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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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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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 효성중공업-LG전자 방문 |
| ⓒ 창원시청 |
창원시는 "이번 방문은 지난 23일 열린 경남경제원탁토론에서 제기된 기업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라고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4공장 앞 좌회전 신호 설치', '1·2공장 인근 남천 침수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고, LG전자는 '1공장 직장어린이집 이전 설치'와 관련한 규제 개선 요청을 건의하기도 했다.
창원시는 효성중공업 4공장 앞 좌회전 신호 설치와 관련하여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상정을 추진하고, 1·2공장 인근 남천 침수 문제에 대해서는 임시방편이 아닌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 1공장의 직장어린이집 이전 설치와 관련해, 창원시는 "경남도와 관련 부서가 5월 초 국토교통부·교육부를 직접 방문해 '위험시설 50m 이내 어린이집 설치 제한' 규정 개정 협의를 추진하는 등 관련 제도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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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 효성중공업-LG전자 방문 |
| ⓒ 창원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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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 효성중공업-LG전자 방문 |
| ⓒ 창원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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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 효성중공업-LG전자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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