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子, 유치원 두 달 만에 첫 웃음…"하루 종일 기특해"

김수아 기자 2025. 4. 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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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아들을 향한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윤승아는 개인 채널에 "오늘은 원이가 웃으며 등원한 첫날♡ 오늘 하루 종일 기특하고 고마운 마음"이라는 문구를 사진과 함께 업로드했다.

앞서 윤승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윤승아는 1살 연상의 배우 김무열과 2015년 4월 결혼해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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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을 향한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윤승아는 개인 채널에 "오늘은 원이가 웃으며 등원한 첫날♡ 오늘 하루 종일 기특하고 고마운 마음"이라는 문구를 사진과 함께 업로드했다.

앞서 윤승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영상에서는 19개월 아들을 육아 중인 엄마가 등장했다. 

힘이 너무 세서 힘들다는 누리꾼에게 윤승아는 "원이는 20개월에 유치원을 시작했다"면서 "체력적으로는 여전히 아주 힘들다"고 공감했던 바 있다. 

한편, 윤승아는 1살 연상의 배우 김무열과 2015년 4월 결혼해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개인 채널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육아 일상 등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윤승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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