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2’ 박지훈 “증량 NO, 현장에서 잘 먹었을 뿐” [인터뷰①]
장주연 2025. 4. 28. 12:24

배우 박지훈이 액션 연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클래스2’(이하 ‘약한영웅2’)에 출연한 박지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훈은 액션을 위해 체중을 늘렸냐는 질문에 “증량을 따로 하지는 않았다”고 답하며 “사실 액션이 되게 고되다. 그래서 그냥 현장에서 한 끼 한 끼 잘 먹어가면서 찍었다”고 부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체력적으로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제가 워낙 춤을 좋아한다. 스트리트 댄스를 찾아보기도 하고 아직 춤을 추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체력적인 한계를 느끼거나 ‘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약한영웅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클래스2’(이하 ‘약한영웅2’)에 출연한 박지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지훈은 액션을 위해 체중을 늘렸냐는 질문에 “증량을 따로 하지는 않았다”고 답하며 “사실 액션이 되게 고되다. 그래서 그냥 현장에서 한 끼 한 끼 잘 먹어가면서 찍었다”고 부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체력적으로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제가 워낙 춤을 좋아한다. 스트리트 댄스를 찾아보기도 하고 아직 춤을 추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체력적인 한계를 느끼거나 ‘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약한영웅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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