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 3인 3색 사복 패션은?

COSMOPOLITAN 2025. 4. 2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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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차이 무엇! 율제 병원에서와는 다른 느낌.

고윤정 주연으로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슬전에서 1년 차 레지던트 3인방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여배우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의 갭차이가 느껴지는 일상 사복 패션을 모아봤다.

표남경 - 신시아
인스타그램 @shinsia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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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shinsiaa_
언슬전에서 표남경 역할을 맡은 배우 신시아. 블링 블링하고 아기자기한 패션을 주로 입었던 표남경과 다르게 평소 추구미는 시크하고 힙한 스타일인 듯. 그녀는 카고 팬츠, 트레이닝팬츠 등 와이드한 하의에 비니, 선글라스 등 힙한 아이템으로 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을 좋아하는 듯!
오이영 - 고윤정
인스타그램 @goyo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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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goyounjung
털털하고 패션에는 관심 없어 보이는 오이영 역할의 고윤정. 평소에는 꽃무늬나 체리 무늬의 러블리한 스퀘어넥 원피스 등 페미닌한 아이템도 즐겨 착용하는 모습이다. 그녀처럼 과감하게 파인 스퀘어넥을 입으면 목이 더 길어 보이고, 여리 여리해 보일 수 있다.
김사비 - 한예지
인스타그램 @zeeye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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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똑똑하지만 로봇 같은 김사비 역할을 맡은 배우 한예지. 이번 작품이 첫 작품이라고. 그녀는 빈티지하고 귀여운 느낌의 아이템을 좋아하는 듯. 낡은 듯한 느낌의 니팅 백이나 니트, 재킷에 오리엔탈 패턴의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소녀스러운 룩을 즐기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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