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 "子, 700평 어린이집 다녀" ♥아내 능력+미모 자랑…"내 돈 쓰지마" 돌직구까지 (가보자GO)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지누가 능력자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27일 방송한 MBN '가보자고'에는 지누가 방배동 집을 최초로 공개, 미모의 아내를 자랑했다.
이날 지누는 '손이 왜 이렇게 텄냐'라는 질문에 "주부습진이다"라며 살림 중인 근황을 밝혔다.
홍현희는 "어쩌다 살림남이 됐냐"고 물었고 지누는 "와이프가 워낙 바빠서 제가 육아를 많이 하고 있다. 아들이 4살짜리가 하나 있다"고 전했다.

지누는 "아내가 지금 변호사고, 사업까지 하고 있다"며 자랑했고, 홍현희는 "심지어 너무 예쁘시다. 능력있고 외모까지"라며 지누의 변호사 아내 임사라를 언급했다.
최근 이사했음을 밝힌 지누는 "뒤뜰이 있고 테라스 있는 곳을 찾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희 아들도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 거기가 700평이다"라고 끝없는 아내 자랑을 이어갔다.
또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집을 공개한 지누는 아내를 불렀고, 아내 임사라가 등장했다.
임사라는 "아들이 협조도 해주고 시우 아빠(지누)가 맨날 쫓아다니면서 치운다"며 집이 깨끗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들 부부는 "만우절에 혼인신고를 했다. 다 거짓말이다"라며 혼인신고한 날을 이야기했다.
촬영일 기준 며칠 전이었던 결혼기념일에 지누는 "그냥 집에서 밥 먹었다"고 밝혔고, 아내는 선물이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 "남편이 선물 사준다고 백화점에 데려가면 손을 딱 잡고 이렇게 이야기한다. '돈 아까워, 내 돈 쓰지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지누는 "그래서 생각한 게 이제부터 금으로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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