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고교서 학생이 흉기 난동…교사 등 6명 다쳐

이예솔 2025. 4. 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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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자료사진  

충북 청주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를 휘두르면서 난동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1분쯤 청주시 흥덕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 난동을 벌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난동으로 교사와 교직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학생도 난동 뒤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교육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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