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고교서 학생이 흉기 난동…교사 등 6명 다쳐
이예솔 2025. 4. 28. 09:48

충북 청주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를 휘두르면서 난동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1분쯤 청주시 흥덕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 난동을 벌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난동으로 교사와 교직원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학생도 난동 뒤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교육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생산적 금융으로 돈 돌리려면…“제도 전반 손질해야” [2026 미래경제포럼]
- 與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첫 토론회서 ‘명픽’ 정원오 집중 공격
- ‘100년 성역’ 깬 트럼프의 존스법 유예… K-조선 기회인가 신기루인가
- 청와대, ‘李 조폭 연루설’ 보도 언론에 추후보도 요청
- 고양에 번진 봄농구 향기…소노, KCC 잡고 창단 첫 8연승 질주 [쿠키 현장]
- 與 경기지사 예비후보 5인 첫 토론…‘지역 현안’ 두고 시각차
- 김용기 대표 “부동산 쏠린 금융, 규제·인센티브 통째로 바꿔야” [2026 미래경제포럼]
- [단독] 선관위, 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에 ‘선거법 위반’ 행정조치
- ‘검찰개혁’ 공소청법, 본회의 상정…여야, 필리버스터 대치
- “적자 떠넘기기” vs “균형 발전”…인천·김포·가덕도공항 통합 두고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