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임사라 "그림 대여 서비스 이용, 월 200만원" 화들짝… "그냥 구입하는 게 낫지 않아?" (가보자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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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 임사라 부부가 깔끔한 집을 공개하며 그림을 대여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4'에는 지누가 출연해 아내와 집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지누의 아내 임사라는 "남편이랑 그림 쪽을 공부하고 있는데. 그림을 막상 사려니까 너무 비싸고 뭘 사야 할지 모르겠고 그래서 신진 작가들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가 있더라. 저희 집이랑 어울리는 걸 큐레이터가 상담도 해주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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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지누, 임사라 부부가 깔끔한 집을 공개하며 그림을 대여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4'에는 지누가 출연해 아내와 집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엌 쪽에 위치한 큰 그림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누의 아내 임사라는 "남편이랑 그림 쪽을 공부하고 있는데. 그림을 막상 사려니까 너무 비싸고 뭘 사야 할지 모르겠고 그래서 신진 작가들을 대여해 주는 서비스가 있더라. 저희 집이랑 어울리는 걸 큐레이터가 상담도 해주시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명에 꽃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라며 해당 작품을 고른 이유를 밝혔다. 홍현희는 "이용하고 싶은 시청자들도 있을 텐데 월에 얼마냐"고 물었다.

지누는 "큰 그림은 비싸고 저희가 4점 붙였는데 월 200만 원이다. 작품이 크고 좋은 것일수록 비싸고"라고 전했다.
안정환은 "그냥 구입하는 게 낫지 않냐"라고 물었고, 아내 임사라는 "뭐를 구입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공부를 하고 우리가 원하는 취향이 확실해지면 사보자고 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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