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 ♥미모의 변호사 아내 최초공개 "너무 예쁘시다"·"6개월만 임신" (가보자GO)

이예진 기자 2025. 4. 27.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누션 지누가 미모의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오는 2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4'에는 지누가 출연해 아내와 집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분이 무슨일을 하는데 바쁘냐"는 물음에 지누는 "변호사고 사업까지 해서"라고 말했다.

지누의 아내는 임사라, 변호사이자 스타트업 대표라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지누션 지누가 미모의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오는 27일 방송된 MBN '가보자GO4'에는 지누가 출연해 아내와 집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누는 "육아를 많이 하고 있다. 5살 아들이 있다"고 말했다. 

"아내분이 무슨일을 하는데 바쁘냐"는 물음에 지누는 "변호사고 사업까지 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심지어 너무 예쁘시다"라고 말했다. 지누의 아내는 임사라, 변호사이자 스타트업 대표라고. 

이어 집을 공개했고 너무나도 깔끔한 집에 홍현희, 안정환은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내는 "저희 아들이 협조도 해주고 시오 아빠가 맨날 쫓아다니면서 치우고"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이 정도면 매일 청소하고 매일 닦아야 한다"라고 하자, 아내는 아들을 언급하며 "어린이집 가서 바닥에 뭐 있다고 쓸고 다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떻게 만났냐는 물음에 지누는 "골프 치다가 만났다. 제가 가는 모임이 있는데 거기에 게스트로 오신 거다. 지인의 게스트로 오셔서 같이 치게 됐다. 같은 조에서. 4월이었는데 엄청 추웠다. 제가 너무 춥다고 해서 스웨터를 빌려줬다. 그래서 인연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난 지 6개월 만에 임신을 했다. (아내가) 38세에 아이를 낳았다"라고 전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