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까마득한 후배 도발에 "조리계 썩었다" 작심 한탄 (냉부해)

김예나 기자 2025. 4. 2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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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최현석이 박은영의 도발에 당황한 나머지 한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앞서 원조 셰프들과의 대결에서 전승을 거두며 '원조 셰프 킬러'로 떠오른 박은영은 단독 1위를 지키고 있는 최현석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박은영은 최현석에게 틈만 나면 말을 걸고, 심지어 조리대까지 침범하며 끊임없이 흔들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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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냉부해' 최현석이 박은영의 도발에 당황한 나머지 한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2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02 월드컵의 주역 김남일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냉부 키즈' 박은영이 '냉부 터줏대감' 최현석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앞서 원조 셰프들과의 대결에서 전승을 거두며 '원조 셰프 킬러'로 떠오른 박은영은 단독 1위를 지키고 있는 최현석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박은영은 최현석에게 틈만 나면 말을 걸고, 심지어 조리대까지 침범하며 끊임없이 흔들기에 나선다. 예상치 못한 전략에 당황한 최현석은 "조리계는 썩어 문드러졌습니다"라며 한탄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역대급 신경전이 펼쳐진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은 오늘(27일) 오후 9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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