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SKT 유심 해킹사고’ 긴급 조치 지시
임현범 2025. 4. 27. 13:50
과기부, 국민 불편·불안 해결해 달라
정보보호 체계 점검·개선 필요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쿠키뉴스 자료사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SKT 유심 해킹사고’ 관련 긴급 조치를 지시했다.
한 대행은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는 이번 사건에 따른 불편·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해당 사업자의 유심보호서비스 가입과 유심교체 조치를 면밀히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기부를 중심으로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등 관계부처는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사고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투명하게 국민에게 알려 달라”며 “관계부처들은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정보보호 체계를 철저히 점검·개선해달라”고 당부했다.
임현범 기자 limhb90@kukinews.com
정보보호 체계 점검·개선 필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SKT 유심 해킹사고’ 관련 긴급 조치를 지시했다.
한 대행은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는 이번 사건에 따른 불편·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해당 사업자의 유심보호서비스 가입과 유심교체 조치를 면밀히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기부를 중심으로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등 관계부처는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사고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투명하게 국민에게 알려 달라”며 “관계부처들은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정보보호 체계를 철저히 점검·개선해달라”고 당부했다.
임현범 기자 limhb90@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훈식 “UAE, 한국 원유 공급 최우선 약속”…2400만 배럴 긴급 확보
-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 소원 안 할 것”
- 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로 고소 검토 중”
- 李 “주식 팔았는데 왜 돈은 모레 받나”…거래소 “주식 T+1 선제 준비”
- ‘검찰개혁 2단계’ 중수청법,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 냉기 돌던 주총장, 1년 만에 ‘환호’로…삼성전자 전영현 “주주의 모든 불안·우려 해소 약속
- 한국 여자축구, 일본에 1-4 완패…2회 연속 결승행 좌절
- ‘실바 27득점’ GS칼텍스, ‘봄 배구’ 진출…흥국생명과 준PO [V리그]
- 개혁진보 4당 “정개특위 상정” 촉구…한병도 “결과 장담 못 해”
- “잘 놀아야 산다”…레고랜드, 닌자고 꺼내들고 5년 차 반등 승부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