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수도권·강원·제주 경선…이재명 최종 후보 유력
송금종 2025. 4. 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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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일정이 마무리된다.
득표율을 집계해보면 90% 지지율을 기록한 이재명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
이재명 후보는 전날(26일) 광주에서 열린 호남권 순회 경선에서 득표율 88.69%로 1위를 차지했다.
이 후보는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 89.04%를 기록해 사실상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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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일정이 마무리된다. 득표율을 집계해보면 90% 지지율을 기록한 이재명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수도권(서울·인천·경기)·강원·제주 합동연설회가 이날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다.
최종 후보는 권역별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이날까지 실시되는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절반씩 반영해 선출된다.
이재명 후보는 전날(26일) 광주에서 열린 호남권 순회 경선에서 득표율 88.69%로 1위를 차지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를 거쳐야 한다. 이 후보는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 89.04%를 기록해 사실상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 대선 후보로 확정되면 수락 연설을 한다.
민주당은 후보 확정 이후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본선을 준비한다.
현장은 이 후보를 비롯한 김동연·김경수 후보 지지자는 물론 유튜버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저마다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으로 치장해 눈길을 끌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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