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261년 만에 일본 오사카로 향하는 조선통신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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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7 오후 4:00 261년 만에 일본 오사카로 향하는 조선통신사선 27일 부산 남구 용호별빛공원에서 조선통신사선 출항식이 열리고 있다. 오는 28일 부산에서 출항하는 조선통신사선은 대한해협을 건넌 뒤, 쓰시마와 시모노세키를 거쳐 일본 혼슈와 시코쿠 사이의 세토내해를 통과해 다음 달 11일 오사카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6월 13일부터 오사카엑스포 한국의 날에서 세계 사람들과 만난다. 조선통신사선이 오사카에 당도하는 것은 261년 만이다.



■ 2025.04.27 오후 2:00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개막, 바다에 수놓은 요트들 27일 부산 수영만 해상에서 열린 '2025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에 참가한 요트들이 바다를 가르며 질주하고 있다. 올해 20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10개국 34개팀(척), 2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 2025.04.27 오후 1:20 해운대에 나타난 세종대왕, 모래축제 준비하는 작가들 2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작가들이 모래조각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해운대 모래축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최지훈, 지대영, 김길만 작가를 비롯해, 미국·캐나다·중국·러시아 등 14명의 해외 모래 작가가 참여해 총 20여 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2025.04.27 오전 11:30 여름꽃의 여왕 '수국' 만개한 제주도...전국 강풍 불고 건조한 날씨 27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 관람객들이 활짝 핀 수국을 구경하고 있다. 수국은 풍성한 꽃다발과 다채로운 색상으로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아 '여름꽃의 여왕'으로 불린다. 오늘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 2025.04.27 오전 10:50 궁중문화축전, 경복궁에서 펼쳐진 수문장 교대 의식 '2025 봄 궁중문화축전' 이틀째인 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수문장 교대 의식이 펼쳐지고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축제로, 오는 5월 4일까지 서울 시내 경복궁과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 등 5대 고궁과 종묘 일대에서 다채로운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종호 기자 kim.jongh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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