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아기 둘러싼 설왕설래…"관심 꺼라" 피곤한 여론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5. 4. 27.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산책 근황이 연일 논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최근 김민희, 홍상수가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에는 가벼운 차림의 김민희가 어린 아기를 품에 안고, 홍상수가 모자로 아이의 얼굴을 가려주는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산책 근황이 연일 논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최근 김민희, 홍상수가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에는 가벼운 차림의 김민희가 어린 아기를 품에 안고, 홍상수가 모자로 아이의 얼굴을 가려주는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공원을 걸으며 여유로운 봄날을 즐기는 듯 보였다.

일각에서는 앞서 '봄 출산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던 만큼,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모습에 대해 일부에서는 "아기 옷이 너무 얇다", "유모차가 신생아용이 아니다" 등 육아 방식에 대한 지적이 빗발쳤다.

게다가 이번에는 사진 속 아기가 두 사람의 자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출산 시점을 고려했을 때 사진 속 아기의 몸집이 크다는 점을 근거로 드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런 논란과 별개로, 대다수 누리꾼들은 점점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다. "애는 무슨 죄냐", "이제 그만 놔줘라", "이런 거 굳이 기사로 쓸 필요 있냐"는 반응이 잇따르며, 두 사람의 사생활에 대한 관심을 거두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국 이번 이슈 역시 두 사람의 근황보다, 무분별한 관심을 자제하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더욱 크게 퍼지고 있다. 사생활은 물론 아기까지 얽힌 논란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은 이제 조용한 무관심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