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건강 이상설' 속 모성애 폭발…팬들도 울컥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5. 4. 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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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아들과 함께한 과거의 추억을 공개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고현정은 지난 26일 개인 채널 스토리를 통해 과거 사진을 대방출해 팬들의 과심을 집중시켰다. 

여러 장의 사진 가운데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아들과 함께한 한 장의 사진이었다. 고현정이 어린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하게 입을 맞추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변함없는 모성애를 느끼게 했다.

고현정은 결혼과 두 아이 출산 이후 이혼을 겪었으며, 이후 연예계에 복귀해 배우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오랜 시간 동안 가슴 속에 간직해온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고현정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두 자녀에 대한 그리움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공개적인 활동 속에서도 아이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깊은 모성애를 전해왔다.

이에 이번 과거 사진 공개를 바라보는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운 상황. "얼마나 사무칠까", "얼마나 보고 싶을까" 등 고현정의 마음을 헤아리는 반응은 물론, "저렇게 자식 자랑하고 싶은 엄마 마음 다 똑같네"라며 공감하는 반응도 눈에 띈다. 

또 최근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목소리와 함께 "몸이 아프니까 아이들이 더 생각나나 보다" "마음이 아파서 몸으로 먼저 나오는 것 같다" 등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는 누리꾼들도 존재했다. 

이처럼 온라인상에서는 전반적으로 고현정의 깊은 모성애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분위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고현정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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