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링거 투혼에도 '건강 이상' 악화…"완전 난리 나"
김예나 기자 2025. 4. 27. 08:0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건강 이상이 계속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경실은 지난 26일 "19년 전 방송된 드라마 '사랑과 야망'이 넷플릭스에 올라왔다"며 직접 촬영한 TV 화면을 공개했다.
이경실은 최근 녹화 이후 인후염 증세가 악화됐다면서 "목이 찢어질 듯 아프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과거 출연 드라마를 새롭게 보는 재미를 느낀다고 전하며 "이 작품은 내게 큰 복이었다"며 깊은 감회를 드러냈다. 또 김수현 작가에 대한 존경심도 전했다.
팬들의 응원에 이경실은 "어제까지는 목소리가 안 나왔는데, 이제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고 답글을 남기며 회복 중임을 알렸다.

앞서 이경실은 "밤새 링거 투혼을 했다. 어제 오전부터 인후통 증세가 오더니 온 몸이 욱신욱신하다. 한 번 아프면 된통 앓기에 늘 상비하고 있는 목감기약을 먹고 한숨 자고 나니 괜찮은 것 같아 저녁 준비를 하는데 증세가 순간적으로 달라지며 급기야는 눈알까지 아팠다"면서 고통스러운 상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경실은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배우이자 아들인 손보승과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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